🌊 심해 잠수함 탐험 · 자료

바다 생물 데이터 근거 — 희귀도 · 유영 속도

← 게임으로 돌아가기

이 문서는 사이트에 등장하는 35종의 희귀도 등급유영 속도 설정의 근거를 실제 자료와 함께 정리한 것입니다.

⚠️ 희귀도는 측정값이 아니라 손으로 매긴 설계 라벨이고, 유영 속도는 몸 크기 기반 연출 휴리스틱입니다.

아래는 그 라벨이 실제와 얼마나 맞는지 1차 소스(NOAA·MBARI·Smithsonian·IUCN·논문 등)로 검증한 메모입니다.

출처는 AI 리서치로 수집했으므로 인용 전 원문 확인을 권합니다. (작성: 2026-06 · 2차 재검토: 2026-06-14 — 일부 등급·크기·깊이 교정, 맨 아래 "재검토 결과" 참고)

관련 코드: 희귀도 → main.js SPAWN_CHANCE / 데이터 → creatures.js rarity·sizeCm / 움직임 → main.js spawnCreature.

1. 희귀도 (rarity)

등급은 "실제로 (특히 살아있는 모습을) 얼마나 보기 어려운가" 를 4단계로 나눈 서열형 판단입니다(개체수가 아니라 관측 난이도 중심). 등급은 등장 확률 SPAWN_CHANCE 로 이어집니다:

등급등장 확률기준(암묵 루브릭)
흔함 common0.85자주 보거나 개체수가 압도적
보통 uncommon0.45알려졌고 촬영되지만 매일은 아님 / 크고 카리스마
드묾 rare0.14살아있는 모습이 드물게 잡힘 / 극한 수심 전문종
전설 legendary0.04거의 못 보는 기록 보유·뉴스급

흔함(common) — 등장 확률 0.85

보통(uncommon) — 등장 확률 0.45

드묾(rare) — 등장 확률 0.14

전설(legendary) — 등장 확률 0.04

⚠️ 재검토 결과 (2026-06-14 2차 조사 반영)

1차 작성 때 "배정 등급이 실제 관측 희소성과 어긋난다"고 본 후보들을, 2차로 1차 소스를 다시 모아 검증가가 반대 입장에서 반박까지 거친 뒤 실제로 데이터(creatures.js)에 교정했습니다. 핵심 원칙: 희귀도 = '살아있는 모습 관측 난이도'(개체수·분포가 아님), 그리고 인기 카리스마 대형종은 보호종이라도 알려진 집결지에서 안정 촬영되면 uncommon.

등장 확률에 반영된 등급 5종 변경

조사했지만 그대로 둔 종 (억지 변경 금지)

크기·깊이도 함께 손봄: 히론델레아 단각류 3→5cm, 심해 단각류(E. gryllus) 9→14cm(심해 거대화), 송곳니고기 16→18cm, 쿠키커터상어 깊이 ~1000→~1500m, 제노피오포어 깊이 6000→4000m 하한.

2. 유영 속도 (movement)

화면 속 움직임은 두 축입니다 — 세로는 깊이에 묶여 잠항(스크롤)하면 생물이 위로 흘러 지나가고, 가로는 제자리에서 천천히 헤엄칩니다. 그 가로 헤엄의 속도·폭·지느러미짓을 몸 크기로 상대 계산합니다(main.js):

agility = clamp(1 - (ln(sizeCm) - ln(4)) / (ln(1300) - ln(4)), 0, 1)   // 1=아주 작음, 0=아주 큼
swaySpeed = 0.004 + agility*0.02   // 큰 0.004 ~ 작은 0.024 (약 6배)
swayAmp   = 6 + (1-agility)*9      // 작은 6vw ~ 큰 15vw
bob(지느러미) = 2.0 + (1-agility)*4.5 초

작은 생물 = 빠르고 잘게 파닥, 큰 동물 = 느리고 넓게 미끄러짐. 이건 "크기 대비 연출"이지 실측 속도가 아닙니다.

일반 원리 (근거)

해양동물에서 절대 유영속도(m/s)는 대체로 몸이 클수록 빨라지지만(근육량·보폭이 커서), '체장당 속도(body lengths/second, BL/s)'와 '파닥임 빈도·회전 민첩성'은 작을수록 높아지는 역(逆)의 관계가 핵심이다. 즉 큰 동물은 한 번의 꼬리 비트로 멀리 미끄러지듯 천천히 순항하고, 작은 동물은 빠른 비트로 잘게·민첩하게 움직인다. 단 절대 최고속도는 단조 증가가 아니라 '중간 크기'에서 정점을 찍는 혹(hump)형이며(가속 가능 시간 한계 때문), 다랑어·청새치·돌고래 같은 대형 원양 포식자는 온혈성·유선형으로 같은 크기 대비 예외적으로 빠르다. 심해 생물은 크기와 무관하게 저대사·중성부력으로 거의 표류하듯 느리게 움직인다.

뒷받침 사실:

휴리스틱의 한계(주의):

원리 출처: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종별 실제 유영 (참고)

"화면 속도"는 우리 모델이 크기로 부여한 상대 속도, "실제 유영"은 조사된 실제 양식입니다. 대형 원양 포식자(돌고래·상어·바다사자)는 실제로는 빠른데 화면에선 느리게 연출되는 어긋남이 있습니다(★).

생물크기화면 속도(우리)실제 이동 양식실제 유영 속도
녹색바다거북110cm보통slow-cruiser순항 약 1.4~3 km/h(0.5~2.8 km/h 보고), 놀라면 단거리 버스트 최대 ~35 km/h(일부 출처 최대 ~56 km/h 인용). 위성추적 회유 시 일일 평균 이동 속도는 이보다 훨씬 느림
정어리20cm빠름·잘게fast-pelagic성어 군영 유영 추정 ~1~4 BL/s(체장 20cm 기준 약 0.7~2.9 km/h). 유생 critical speed 약 5~6 BL/s 측정. 군영 시 에너지 절감(꼬리짓당 최대 56% 절약) — 군집 빠른 유영성
참돌고래230cm느림·넓게 ★fast-pelagic회유 시 수시간 19~24 km/h(12~15 mph) 지속, 단거리 버스트 약 35 km/h(일부 최대 ~60 km/h 인용). 빠른 원양 유영성
캘리포니아바다사자240cm느림·넓게 ★fast-pelagic순항 약 2.5 km/h(~1.5 mph), 사냥/도피 시 약 18~40 km/h(11~25 mph) 단거리. 최대 잠수 ~274m(기록 ~536m), 잠수 평균 1.5~2.8분. 빠른 기민한 유영
개복치180cm느림·넓게slow-cruiser지속 순항 수평 약 1.5~2.2 km/h(0.4~0.7 m/s), 버스트 최대 ~6.6 m/s(약 24 km/h) 기록. 과거 '표류 동물'로 오해됐으나 음향추적 결과 해류와 무관히 능동 유영하는 것으로 확인
대양쥐가오리(만타가오리)700cm느림·넓게slow-cruiser대개 천천히 활공하듯 유영하나 필요 시 빠르게 가속 가능. 드론 운동학 연구상 이동(traveling)과 섭식(feeding) 간 유영 속도 차는 유의하지 않고 섭식 시 날갯짓 빈도만 더 높음. 정확한 km/h 수치는 출처별로 드묾(추정: 순항 ~2~9 km/h)
백상아리460cm느림·넓게 ★fast-pelagic순항 약 3~5 km/h(소닉 태그 평균 ~3.2 km/h), 활발한 이동/지속 유영 약 8~15 km/h, 공격 시 버스트 약 40~56 km/h. 위성추적 회유 시 며칠~몇 주에 걸쳐 평균 ~4.6 km/h 지속(남아공→호주 11,000km, 99일)
고래상어1000cm느림·넓게slow-cruiser기본 에너지 효율 순항 약 5 km/h(~3 mph)로 장거리 회유·섭식, 위협 시 단거리 버스트 최대 ~9.7 km/h(~6 mph) 정도. 최장 추적 회유 약 13,000km(37개월). 느린 순항형 거대 어류
발광멸(랜턴피시)6cm빠름·잘게slow-cruiser (일주수직이동을 하는 능동 유영 중층어 — drifter 아님)지속 유영 수치는 미보고이나 일주수직이동 시 작은 종 10~170 m/h, 큰 종 100~200 m/h(편도) 이동. 약 6cm 체장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0.005~0.01 m/s 수준의 완만한 이동(추정). 야간 표층 상승 시 더 빠르게 유영.
은도끼고기7cm빠름·잘게slow-cruiser (일주수직이동 능동 유영, 다만 발광멸보다 더 정적인 호버링 경향 — 부분적 drifter 성격)구체적 수치 미보고. 일주수직이동을 하는 약한 유영자로 느린 부유성 이동으로 추정. 측편된 체형상 빠른 추진보다 호버링·완만한 이동 위주(추정).
딸기오징어30cm보통slow-cruiser (느린 부유성 유영, 매복 사냥 중 호버링 — 부분적 drifter)구체적 수치 미보고. 부드러운 지느러미·외투막 추진으로 twilight zone에서 완만하게 호버링·이동하는 느린 유영자(추정).
쿠키커터상어50cm보통drifter (서툰 유영자, 매복형 외부기생 — 능동 추격 안 함. 수직이동 시에만 완만히 유영)구체적 수치 미보고. '서툰 유영자(poor swimmer)'로 명시됨. 빠른 추격 대신 발광 미끼로 큰 동물을 유인 후 매복하여 입술로 붙잡고 몸을 회전시켜 살점을 도려냄. 일주수직이동(낮 1000m+ → 야간 ~300m 표층).
통안어(배럴아이)15cm빠름·잘게drifter (호버링 매복 — 거의 정지 상태로 부유하며 위쪽 먹이를 포착)구체적 수치 미보고. 거의 정지 상태로 물기둥에 호버링하며 위를 바라보다 먹이를 포착하는 매복형. 능동 유영보다 정지·미세 위치조정 위주의 극히 느린 이동(추정).
흡혈오징어28cm보통slow-cruiser (평소 지느러미 추진으로 완만히 '비행'하듯 유영, 위협 시 짧은 분사 가속 — 평상시는 drifter에 가까움)약 2 body lengths/sec(약 28cm 기준 ≈0.56 m/s)에 도달 가능하며 5초 만에 가속 추정. 단 장거리 이동·지속적 도주는 불가. 평소엔 저에너지 부유.
대왕오징어1300cm느림·넓게 ★slow-cruiser (평소 중성부력으로 느리게 부유·순항, 사냥·도주 시 강력한 제트 분사로 짧게 버스트 — 빠른 fast-pelagic 추격자는 아님)지속 순항 약 1~2 m/s(≈3.6~7.2 km/h) 추정, 분사 시 버스트 최대 ~10 m/s(≈36 km/h)까지 가능하다는 이론적 추정. 단 분사 추진은 대사 비용이 커 지속 불가. 체내 암모늄으로 중성부력 유지하며 평소엔 느리게 부유.
바이퍼피시35cm보통slow-cruiser (매복형 ambush predator + 야간 수직이동, 평상 저속 부유)정확한 km/h 수치는 공인 측정 미발견(추정: 평소 저속 부유). 야간에 600m 미만 표층으로 상승하는 일주 수직이동을 하며, 긴 첫 등지느러미 줄기를 미끼로 쓰는 매복형 포식자라 평상 유영은 느림.
송곳니고기18cm빠름·잘게slow-cruiser (능동 탐색형, 단 절대속도는 원양 고속어에 못 미침 + 일주 수직이동)공인된 절대속도(km/h) 수치 미발견. 다만 '순수 매복형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먹이를 탐색'한다고 기술되어 동급 심해어 대비 상대적으로 빠른 편. 야간에 갑각류·소형 어류를 따라 표층으로 일주 수직이동.
검은용고기40cm보통slow-cruiser (매복형 ambush, 순간 가속 가능하나 평상 저속) — 턱의 발광 미끼로 유인 후 포착공인된 km/h 수치 미발견. MBARI는 드래곤피시를 'strong swimmers'로 기술하나 '능동 추격보다 매복(lie in wait) 전략을 선호'한다고 명시 — 순간 가속력은 있으나 평상시는 저속 매복. 일부 종은 야간 표층 근접 일주이동.
혹등아귀18cm빠름·잘게drifter / slow-cruiser (느린 부유 + 발광 미끼 매복, 능동 추격 없음)공인 km/h 수치 미발견. 2025년 첫 표층 영상에서 'slowly weaving its way(천천히 굽이치며)'로 묘사 — 매우 느린 부유형. 발광 미끼(esca)로 먹이를 유인하는 매복형이라 능동 추격 유영은 하지 않음.
풍선장어75cm보통drifter (부레 없는 약한 유영자, 표류 위주 — 매복·흡입 포식)공인 km/h 수치 미발견. Live Science 등은 '약한 유영자(poor/weak swimmer)'로 명시 — 부레가 없고 가슴지느러미가 거의 퇴화, 채찍 같은 가는 꼬리로 어둠 속을 '표류(drifts)'. 능동 추격 대신 꼬리 끝 발광으로 먹이를 가까이 유인 후 거대한 입으로 흡입.
태평양풋볼피시60cm보통drifter / slow-cruiser (추정 — 발광 미끼 매복형, 풍선형 체형의 저속 부유)공인 유영속도 수치 미발견(추정). 다른 심해 세라티오이드 아귀와 마찬가지로 발광 미끼(esca)로 먹이를 유인하는 느린 부유형 매복 포식자로 추정되며, 둥근 풍선형 체형상 능동 고속 유영에는 부적합.
삼발이고기37cm보통benthic-perched (해저 삼각대 정착형) — 주로 해저에 고정해 서서 대기하고, 이동 시에만 짧고 비효율적으로 헤엄. drifter/benthic-crawler 어느 쪽보다 '정착 대기형'에 가까움.수치화된 km/h 자료 없음. Wikipedia/FishBase 기준 '서툰 헤엄꾼(overall poor swimmer)'으로, 움직임이 과장되고 비효율적이며 적응이 거의 전적으로 정지(가만히 앉아 있기)에 맞춰져 있다. 대부분 시간을 늘어난 배·꼬리지느러미 줄기로 해저에 삼각대처럼 서서 보내고('bathypteroiform' 이동), 짧은 헤엄과 긴 해저 휴식을 번갈아 한다(추정: <0.1 m/s 수준의 단발성 이동).
바다돼지12cm빠름·잘게benthic-crawler (관족 보행) — 부유/유영 전혀 없이 관족으로 진흙 위를 걸어 다니는 전형적 저서 보행형.수치 없음(유영 안 함). 헤엄치지 않고 길고 막대 같은 관족(tube feet)으로 몸을 진흙 위로 띄워 해저를 천천히 걸어 이동한다. 영양 낙하물 냄새를 따라 무리지어 이동하는 매우 느린 보행 속도(추정: 분당 수 cm~수십 cm 수준).
심해 쥐꼬리고기60cm보통slow-cruiser (저서·중층 순항) — 해저 위를 천천히 순항하며, 먹이 탐색 시 수직으로 헤엄쳐 턱밑 수염(barbel)을 해저에 접촉. 미끼를 향해 느리게 이동하는 benthopelagic 청소어.측정값 있음 — 평균 유영 속도 약 0.0262 m/s(2월, ~0.094 km/h) ~ 0.0692 m/s(10월, ~0.25 km/h). 표층 유기물 침강(영양 유입)이 많은 10월에 활동·속도가 상승하는 계절 변동을 보임(Priede 1994, Limnology and Oceanography). 전반적으로 매우 느린 순항형.
심해 단각류14cm빠름·잘게fast-pelagic (심해 기준 활발 유영) — 다른 abyssal 저서·표류 동물과 달리 능동적으로 헤엄쳐 사체 냄새를 추적, 미끼에 빠르게 떼지어 몰림. 심해 무척추동물 중 상대적으로 빠른 능동 유영형.측정값 있음(체중 의존, 알로메트리) — Takeuchi & Watanabe 1998(MEPS 163:285-288)이 남극 심해(3186m) 개체를 영상으로 측정: logSS(cm/s)=0.412+0.515·logBW. 9cm급 개체(수 g)로 환산 시 대략 4~7 cm/s(≈0.15~0.25 km/h) 추정. 장거리 화학수용 추적 능력으로 사체를 향해 빠르게(단각류 기준) 군집하는 활발한 헤엄꾼.
덤보문어25cm보통drifter (지느러미 보조 부유·표류) — 귀 모양 지느러미 펄럭임 + 외투막 파동 + 우산형 막 표류를 조합한 느린 부유형. 빠른 추진보다 부드러운 표류/호버링 위주.구체 km/h 수치는 부족하나 느린 부유성. 능동 이동 4가지(crawling, take-off, fin swimming, pumping)와 수동 'umbrella-style drifting'(우산형 표류)이 관찰됨. 머리 양옆 귀 모양 지느러미를 펄럭이고 외투막을 파동시키며, 팔 사이 막을 우산처럼 펴 천천히 표류·하강한다. '심해 발레리나'로 묘사되는 우아하고 느린 이동.
히론델레아 단각류5cm빠름·잘게slow-cruiser (미끼 탐지 시 짧게 활발히 유영하는 청소형 단각류; 바닥 근처 부유·유영 혼합)구체적 km/h 수치는 미보고. 미끼에 빠르게 몰려드는 활발한 유영형 청소동물로, 단각류 특유의 다리 노젓기(pereopod/pleopod) 유영. 정주성 아님이나 원양 고속종은 아님 — 추정상 수십 cm/s 수준의 짧은 돌진형 유영.
심해 해삼6cm빠름·잘게benthic-crawler (퇴적물 위를 기며 유기물 섭식; 일부 Elasipodida는 수류 표류도 가능)유영 거의 안 함 — 바닥을 기는 저서 보행 또는 일부 종은 수류에 몸을 띄워 짧게 표류(swimming sea cucumber). 이동 속도 수치 보고는 사실상 없음. 매우 느린 퇴적물 섭식 이동.
마리아나 달팽이고기29cm보통slow-cruiser (느리고 일정한 순항 유영; 파동치는 꼬리로 바닥 근처를 천천히 헤엄)측정값 있음: 약 7,000m lander 영상 분석 결과 routine 유영속도 0.16~0.18 m/s (약 0.71 체장/초, BL/s), 짧은 가속 시 최대 ~0.50 m/s. 즉 약 0.6 km/h 수준의 매우 느린 순항.
초거대 단각류34cm보통slow-cruiser (대형 청소형 단각류; 바닥 근처를 유영하며 미끼·사체 탐색)구체 수치 미보고. 거대 청소형 단각류로 미끼에 유인되어 유영. 체구가 커 단각류 중에선 상대적으로 강한 유영 가능하나 고속 원양종은 아님 — 느린 부유·유영형.
심해 보리새우13cm빠름·잘게slow-cruiser (유영성 새우형 십각류; 바닥 근처를 헤엄치며 단각류 포식)수치 미보고. 새우형(natantian) 십각류로 유영지(pleopod)를 이용한 능동 유영 + 바닥 근접 활동. 미끼에 유인돼 작은 청소 단각류를 잡아먹는 포식 관찰 — 단각류보다 기동성 있는 유영형이나 km/h 측정값은 없음.
플라스티쿠스 단각류5cm빠름·잘게slow-cruiser (청소형 단각류; 바닥 근처 유영·부유하며 사체 섭식)수치 미보고. 청소형 단각류로 미끼 트랩에 유인되는 유영형. 동속(Eurythenes) 종처럼 바닥 근처를 활발히 유영하며 사체 탐색 — 고속 원양종 아님.
제노피오포어20cm빠름·잘게benthic-crawler (정확히는 sessile/고착 — 이동 없이 바닥에 고정. 굳이 분류하면 비유영 저서형)유영 불가(0) — 고착성(sessile) 단세포 생물. 바닥에 붙어 퇴적물·입자를 모아 테스트를 짓고 그 안에서 자람. 이동성 없음.
심해 메기장어16cm빠름·잘게benthic-crawler (저서·은신성; 바닥 근처를 느리게 파동 유영하며 구조물에 은신. slow-cruiser와 benthic 혼합)수치 미보고. 바닥에 붙어 사는 저서·은신성 어류로, 구조물·다른 동물 사이에 숨고 야행성으로 다모류·갑각류를 섭식. 뱀장어형 몸으로 느리게 파동 유영하며 바닥 근처 이동 — 활발한 유영종 아님.
에테리얼 달팽이고기25cm보통slow-cruiser (느린 순항 유영; 연약한 몸으로 바닥 근처를 천천히 헤엄)직접 측정값 미보고. 근연 하달 달팽이고기(Pseudoliparis swirei)의 0.16~0.18 m/s(~0.71 BL/s) 수준에 준하는 느린 순항으로 추정(추정). 영상에서 천천히 헤엄쳐 지나가는 모습으로 관찰됨.

★ = 실제로는 빠른 원양 유영성인데 크기 때문에 화면에선 느리게 표현됨 — 더 사실적으로 하려면 locomotion을 별도 속도 인자로 쓰는 방식을 고려할 수 있어요.


이 문서는 데이터 설정의 근거 메모입니다. 게임 밸런스(등장 확률)·연출(움직임)은 사실성과 별개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